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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1인 가구 비율이 40%를 육박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인데요. 앵커: 이로 인해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인애 기자의 보도입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어떤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을까? 비혼과 저출산 심화, 혼밥과 혼술 같은 1인 소비문화 확산, 소형 거주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라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특히, 10명 가운데 1명은 혼자 살게 되면 외로움과 우울증이 깊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이들의 외로움을 단순한 개인 문제로 바라봐서는 안 되는 이윱니다. INT 윤영훈 소장 / 빅퍼즐문화연구소 사람으로 부터 오는 좋은 자극이 결국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 나의 행복감을 증대시키는데 오늘날 현대인들은 어쩌면 외부의 자극 없이 혼자 미디어를 통해서 또는 다른 어떤 대안적인 것들을 통해서 자기의 외로움을 달래고 있다고 생각해요 경제활동의 지속 여부도 문제입니다. 1인 가구 상당부분이 불안정한 고용문제와 경제적 빈곤에 의해 비자발적인 상황에서 1인 가구로 잔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4,50대는 고용의 질과 소득 수준이 낮아 경제적인 어려움이 특히 심화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확대는 고독사라는 적지 않은 사회적 문제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령층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혼자 사는 저소득층 1인 가구도 고독사 위험군에 속합니다. 최근 들어서는 혈기 왕성한 청년층의 고독사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 취업난과 각박한 주변 환경, 그리고 어려운 경제상황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INT 윤영훈 소장 / 빅퍼즐문화연구소 고독이라는 문제를 개별적인 개인에게 맞길 수 없고 뭔가 거기에는 사회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인 가구들이 자기가 나홀로족을 스스로 선택한 것 같지만 사실은 경제적이나 사회적인 문제로 떠밀려 난 거거든요 1인 가구의 증가. 특정 연령만의 문제가 아닌 전 연령대의 사회 문제로 커지고 있습니다. CTS뉴스 김인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