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사 역사] 왕과 사는 남자, 세조의"종기"의관들은 알고도 숨겼다,"500년 만에 밝혀진"왕을 죽인 병의 정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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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종기 #단종 #현덕왕후 #신미대사 #상원사 #왕과사는남자 1468년 음력 9월 7일, 세조가 왕위를 내려놓습니다. 목숨을 걸고 빼앗은 왕좌를, 스스로 놓은 것일까요? 아니면 몸이 먼저 놓아버린 것일까요? 1455년, 왕좌를 쥔 순간 세조의 몸에는 흠집 하나 없었습니다. 그런데 13년 뒤, 그의 용포 안에서는 누런 것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뺨 위의 작은 점 하나에서 시작된 병은 목을 덮고, 등을 뒤덮고, 옆구리까지 번져갔습니다. 의관은 말을 잃었고, 신하들은 냄새를 맡고도 모른 척했습니다. 세조는 이 병을 끝까지 "종기"라 부르지 못했습니다. "풍습"이라 불렀고, "악질"이라 바꿔 불렀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진짜가 되니까. 그리고 1464년, 속리산 상원사에서 세조는 승려 신미에게 자신의 등을 보여줍니다. 왕이 누군가에게 제 몸의 비밀을 보여준 순간. 그 자리에서 건넨 것은, 피고름이 묻은 옷 한 벌이었습니다. 그 옷은 500년 뒤, 불상 안에서 다시 세상에 나옵니다. 이것은 왕좌를 놓지 않으려는 사람과, 왕좌를 놓게 만든 몸의 이야기입니다. 00:00 1468년, 수강궁의 문이 열리다 00:54 9월 8일, 세조가 죽다 01:07 시간을 되돌려 — 1455년, 완벽한 몸 02:46 활을 쏘던 왕, 제 몸을 믿던 시절 04:10 코르티솔 — 벽이 무너지기 시작하다 04:42 1461년, 뺨 위의 점 하나 06:20 종기가 터지다 — 왕의 몸에서 나는 냄새 08:34 목, 옆구리, 등 — 종기가 번지다 10:50 세조가 병에 붙인 가짜 이름 "풍습" 12:24 등이 썩다 — 터널처럼 연결된 고름 13:46 1464년, 겉만 왕이면 된다 14:12 상원사, 신미대사 앞에서 옷을 벗다 15:13 피고름 묻은 옷을 건네다 — 밀약 15:43 온양온천 — 치유인가 믿음인가 18:11 신하들은 냄새를 알고 있었다 19:34 무너지는 일상 — 모든 것이 달라지다 24:51 의숙공주가 불상 안에 넣은 것 28:23 1468년, 마지막 해 30:28 패혈증 — 균이 혈류로 들어가다 31:33 9월 7일, 왕좌를 내려놓다 32:17 500년 뒤, 불상 안에서 나온 옷 한 벌 35:27 쥐지 못한 것은 하나뿐이었다 역사 속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합니다. 왕족부터 백성까지, 영웅부터 악인까지.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한중록 등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깊이 있게 다룹니다. 📚 주요 콘텐츠: • 조선시대 왕실 비극과 스캔들 • 민초들의 삶과 저항 • 여성 영웅들의 이야기 • 무인과 전쟁의 기록 • 천재 학자와 예술가들 모든 콘텐츠는 1차 사료를 기반으로 제작됩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