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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몰랐다던 김기춘, 야당 증거에 "착각했다" 말 뒤집기 [앵커]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각종 의혹에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그러나 모른다던 최순실씨에 대해선 증거가 제시되자 "착각했다", "이름을 못들었다고 할 순 없다"고 말을 뒤집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남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관련 질문에 모른다를 반복했습니다. [안민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4년) 4월 16일 당일 대통령은 의료진료를 하지 않았다. 맞습니까?" [김기춘 / 전 대통령비서실장] "저는 청와대 관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최교일 / 새누리당 의원] "그날 오후에 머리 손질을 했다. 정 모 원장이 출입을 했다. 이 정도는 이후 조사에서 드러났을 거 같은데…" [김기춘 / 전 대통령 비서실장] "몰랐습니다."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망록 내용이나, 최순실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김기춘 / 전 대통령 비서실장] "최순실 씨를 정말 모릅니다. 여러분 믿지 않으시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야당이 증거를 제시하며 몰아붙이자 말을 바꿨습니다. [박영선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가 그 정윤회 문건 갖고있는데요, 등장합니다. 첫 문장에 최태민 목사의 5녀 최순실 (착각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하십니까."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당시 박근혜 후보 캠프 활동 영상까지 등장하자 김 전 실장은 결국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기춘 / 전 대통령 비서실장] "죄송합니다. 저도 이제 나이 들어서..최순실이란 이름을 제가 못들었다고 할 순 없습니다 제가 최순실의 이름을 최근에 알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건 아까 박영선 의원님이 제시한 여러 자료에 의해서 '내가 착각했구나,'잘못 기억했구나'하고 바로 잡습니다" 이에 따라 김기춘-최순실 두 사람간 관계가 향후 국정조사나 특검 활동에서 최대 관심사가 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김남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