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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청주시청사 부지에 남아 있던 청주병원 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는 4월까지 철거가 모두 마무리되면 올해 하반기에는 시청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인데요. 여) 주차면적을 확대하고,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등 새 시청사의 밑그림도 완성됐습니다. 신병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청주시 신청사가 들어설 자리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청주병원입니다. 철거를 위해 부지 주변에 가림막이, 건물 외벽에는 비계와 안전망이 설치되고 있고, 내부에 있던 집기를 밖으로 옮기는 작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주병원이 지난해 말 자진 퇴거하면서 청주시는 현장 조사를 거쳐 철거 업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갔습니다. 철거는 오는 4월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INT ▶노진우/청주시 시청사건립추진단 시설팀장 "도심지에서 철거 작업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주변에 시민들께 피해가 최대한 안 가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고요, 안전에도 아주 유의를 하고 있습니다." 청주병원 철거가 마무리되면 신청사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청주시는 문화재 발굴 조사를 거쳐 오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에는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12층 시청동과 5층 의회동으로 건립되며, 유지관리비를 줄이기 위해 제로에너지 등급을 4등급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필요한 에너지의 50%를 지열과 태양광 등으로 자립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4등급은 4만 제곱미터 이상 공공 시설물 가운데 최초입니다. ◀ INT ▶김창식/청주시 공공시설과장 "저탄소 녹색 건축물 위주로다가 많이 건립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부합되게 저희 시청사도 그 에너지 효율 등급을 좋게 하기 위해서..." 이밖에 시민 편의를 위해 주차대수를 당초 계획보다 2배 많은 8백여 대로 늘렸습니다. 또, 최상층인 12층에 스카이라운지, 시청동 1층과 2층에 역사관과 도서관, 공연장이 들어서 관광 명소로도 활용되게 됩니다. 옛 시청사 본관동 가운데 해체돼 보관 중인 1층 로비 등은 당초 계획대로 인근 정원에 복원됩니다. 청주 청원 통합의 상징인 청주시 신청사 건립, 설계 변경과 청주병원 철거 등 우여곡절을 거쳐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MBC뉴스 신병관입니다.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