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큐멘터리] 데이터: 사람 008 "We welcome All(우리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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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은 제작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출연자의 실제 삶과 다를 수 있음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데이터: 사람 008 여덟 번째 사람의 데이터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정보는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견고한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 그녀는 이 '배타적인 정보'를 모두를 위한 '친절한 정보'로 바꾸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장애를 직접 경험하지 않았음에도 꾸준한 관심과 노력으로 그들의 불편을 깊이 분석해 온 그녀는, 가장 일상적인 공간인 카페와 숙소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친절한 미소와 쾌적한 공간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정보를 얻는 것조차 투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 것입니다. 그녀는 타인의 공간을 비난하는 대신, 주변의 공간부터 차근차근 설득하며 '세심함'을 채워 넣습니다. 휠체어가 문턱을 넘는 길, 메뉴판의 가독성, 되물을 필요가 없는 이용 정보까지. 그녀가 추구하는 진정한 친절은 바로 '정보로 인해 소외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감각에 차별 없이 다가가는 보편적인 정보를 만들고자 하는 그녀의 노력은, "나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에 가려져 있던 우리 주변의 소외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세상의 단 한 명이라도 그녀가 만든 친절한 정보를 통해 세상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면, 그 모든 고민이 가치 있다고 믿는 그녀. "누군가에게 당연한 정보가, 모두에게도 당연한 정보가 되고 있나요?" 정보의 문턱을 낮춰 세상의 온도를 올리는 그녀의 다정한 실천을 담은 10분 다큐멘터리입니다. 인터뷰 영상 링크 인스타그램 인물 카드뉴스 링크 @data_saram https://www.instagram.com/data_saram?... #다큐멘터리 #인물탐구 #장애 #접근성 #전남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