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아내 없이 난 쓸모없어” 오열…동남아 홍수에 1,200명 숨졌다 / KBS 2025.12.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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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도네시아 남성이 아내 사진을 들고 하염없이 구조 현장에 서 있습니다. 홍수로 아내를 잃었다며 오열합니다. [압둘 가니(57살)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주 팔렘바얀 주민] "아내가 없어진 지금 저는 아무 쓸모 없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아내와 둘이서만 사셨나요?) "네, 둘이서만 살았습니다. 제가 어디로 갈 수 있겠습니까?" 사이클론 '세냐르'가 상륙했던 인도네시아에선 수마트라섬에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지난주 내내 폭우로 산사태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7백 명 넘게 숨지고, 550여 명이 실종됐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스리랑카도 사이클론 '디트와'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시민들은 불어난 강 위 다리로만 겨우 건너고, 구조대원들은 보트를 끌며 물속을 걸어갑니다. 최소 410명이 숨졌는데,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이 문제라고 유니세프는 밝혔습니다. [리카르도 피르스 / 유니세프 대변인] "사이클론 '디트와'는 스리랑카 동부 해안에 상륙했고, 140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27만 5천여 명이 어린이입니다." 최근 사이클론과 폭우가 덮친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등이 최악의 홍수 피해를 겪었습니다. 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는 최소 천2백 명이 넘고, 부상이나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인명 피해는 2천 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이 지역들을 촬영한 위성 사진의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이번 홍수로 얼마나 많은 침수 피해가 났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해수온이 상승하면서 내리는 비의 양이 크게 늘었고,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 숲을 파괴하면서, 물을 빨아들일 스펀지가 사라져 '끔찍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토미 아담 / 인도네시아 환경단체] “이번 재난은 자연재해가 아닙니다. 정부의 자연 자원 관리 실패로 인한 생태학적 재난입니다. 2001년부터 2024년까지 서수마트라에서만 습윤림 32만 4천 헥타르가 사라졌습니다.” 환경단체 '누산타라 아틀라사'는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수마트라섬 전체에서 산림 440만 헥타르가 사라졌다며, 이는 스위스 면적보다 큰 규모라고 지적했습니다. (영상 편집 : 홍지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동남아 #사이클론 #사망 #폭우 #12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