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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빛예수마을교회] 주일예배 설교 2026년 2월 30일 누가 천국에 가는가? (마태복음 7장 21~23절) 홈페이지 : http://www.jesustown.or.kr/ 거룩한빛예수마교회 영상의 저작권은 거룩한빛예수마을교회에 있습니다. 1. 어릴 때부터 익숙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예수 믿고 천국 가세요” 같은 구호와 달리, 마태복음 7장 21절에서 예수님은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십니다. 겉으로는 예수 이름으로 예언하고, 귀신을 쫓고, 기적을 행했지만, 결국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불합격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함께 묻습니다. 2. 설교자는 이를 “시험 합격 비결”에 비유하며 두 가지를 제시합니다. 첫째, 평소에 꾸준히 공부해야 하듯이, 신앙도 요행이나 ‘당일치기’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계속 훈련되고 쌓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프로야구 투수가 수없이 연습해야 마운드에서 160km 강속구와 변화구를 던질 수 있듯, 평소 연습과 준비 없는 갑작스러운 ‘대박’은 시험에도, 신앙에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연결해, ‘언제 예수님이 오신다’며 날짜를 정하고 흰옷 입고 며칠만 열심히 기도하면, 재산 바치면, 자동으로 구원받는다고 가르치는 이단들의 ‘당일치기 신앙’을 강하게 경계합니다. 3. 둘째, 시험을 잘 보려면 출제자의 의도를 알아야 하듯, 천국에 들어가려면 “출제자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바로 파악하고 그 뜻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태복음 25장 31–46절,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른 자에게 마실 것을 주며, 나그네를 영접하고, 헐벗은 자를 입히고, 병들고 옥에 갇힌 자를 찾아가는 삶이 곧 주님께 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대로 가장 작은 자, 지극히 보잘것없는 이들을 외면하는 삶은, 예수님을 외면한 것과 같다고 선언하시며, 이것이 곧 영생과 영벌을 가르는 기준이라고 하십니다. 4. 여기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뜻, 곧 출제자의 의도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입니다. 입술로 “주여 주여”를 부르고, 예언하고, 기적을 행하는 종교적 열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사람답게 긍휼을 실천하는 삶, 하나님의 자녀답게 구별된 삶을 사는지가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세상과 똑같이 경쟁과 시기, 질투 속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답게 다르게 살아가는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께 “너를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5. 또한 설교자는 천국을 단지 “죽어서 가는 장소”로만 오해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성경적으로 천국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상태, 하나님과 동행하는 현재의 삶을 가리키며,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그 자리가 이미 천국을 누리는 삶이라고 말합니다. 죽어서 어디 가는지를 걱정하기보다,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 있다면, 죽음 이후에도 하나님과 함께 있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나눕니다. 6.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평소에 바른 신앙생활을 꾸준히 할 것”, “출제자이신 하나님의 의도,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삶으로 실천할 것”이라는 두 가지 비결로, 누가 천국을 사는 사람인지, 누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합격 판정을 받는 사람인지를 들려줍니다. 세상 형편은 팍팍할지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마음 깊은 곳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이미 이 땅에서 천국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소망의 메시지로 영상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