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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지역에서 혈액 중 사용량이 가장 많은 A형 보유량이 이틀 분에 불과할 정도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말라리아 위험지역이 많아 헌혈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도 한 이유지만, 무엇보다 앞장서야 할 공공기관의 참여가 크게 줄었습니다. 노명준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6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인천의 한 구청. 지난 달 인천혈액원이 헌혈차를 세워놓고 직원들의 동참을 호소했지만 결과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하루 동안 고작 20명만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10명 중 채 한 명도 관심을 갖지 않은 겁니다. [인터뷰/구청 관계자] "근무시간에 가야 되잖아요. 생각보다는 많이 참여는 안했어요. " 지난해 인천지역 헌혈 참가자는 17만 4천여 명. 다행히 증가추세를 보이곤 있지만, 공공기관은 2년 전의 반도 안 되는 960명으로 확 줄었습니다. [인터뷰/ 이상운 인천혈액원] "건강하던 사람이 병에 걸렸을 수도 있고 다쳐서 수혈을 받을 수도 있고..헌혈자와 수혈자는 바뀔 수도 있는 것입니다. 수혈받은 환자가 나으면 헌혈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구요. 그래서 (헌혈은) 우리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일입니다." 인천혈액원이 보유한 수혈용 혈액은 평균 사흘분. 적정재고량인 7일분에 한 참 모자랍니다. 사용량이 가장 많은 A형은 이틀분에 불과합니다. 혈액이 부족한 가장 큰 원인은 인천이 말라리아 위험지역이 5곳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서구와 강화 동구, 옹진군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선 살거나 하루이상 머물렀을 경우엔 1년간 헌혈이 불가능합니다. 공공기관의 무관심 속에 올 겨울 매서운 한파까지 겹치면서 헌혈자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려는 시민들과 단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경인방송 노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