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쇼핑이 낙이던 아내, 농사가 체질이었다. 남편 설득해 귀촌 후 미나리 농사 시작한 아내, 5년 만에 대박난 이유ㅣ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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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3년 2월 2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봄이 오나 봄 제3부 ‘고맙다, 미나리'>의 일부입니다. 5년 전, 미나리 농사를 짓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경상북도 청도로 귀농했다는 최춘길, 정지숙 씨 부부. 귀농을 권유한 건 다름 아닌, 아내였다! 아내의 눈에 미나리가 보물이자, 부부의 미래로 보였다는데. 하지만 청도가 고향도 아니고, 농사도 해본 적 없었다는 두 사람. 멋모르고 시작한 귀농이라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귀농 5년이 지난 지금은, 어엿한 미나리 농부가 되었단다. 한 번도 귀농을 후회해 본적이 없다는 부부. 그래서인지 미나리를 보는 춘길 씨와 지숙 씨의 눈빛엔 애정이 가득하다. “고맙다, 미나리” 한겨울에도 파릇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자신들이 복을 받은 것 같다는 부부. 최춘길, 정지숙 씨 부부의 향긋한 미나리 밭으로 가본다. #한국기행 #미나리농사 #대박난부부 #청도촌집 #귀농귀촌 #초보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