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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동네의 구판장이었다가 자전거를 타는 이들을 위한 국수집이었던 대동리 마을회관을 처음 만났습니다. 평범한 내부였지만 누군가 오고 떠나는 정류장이 앞에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허허벌판. 탁 트인 시야와 해질녘 파주의 노을도 무척 좋았습니다. 철저함과 게으름 사이를 오가며 끝날 듯 끝나지 않던 준비 기간 동안 연은 언젠가 설거지를 하게 될 날을 상상하며 버텼다고 해요. 그리고 마침내 설거지를 하게 된 날 동그러니를 떠나보내는 날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도 지나간 과거에 대해서도 동그란 식탁 위에서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보다 보이는 것들을 자주 만지고 행복에 있고 새로 알아가고 변해가는 과정을 귀하게 여기려합니다. 앞으로도 먹이는 일을 순수하게 좋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람에 흘러가되 머무르고, 떠 있으되 단단한 조용하지만 기억에 남는 공간이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동그러니가 있기까지 함께해준 수많은 동그런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uite fine 한 연과 솔의 이야기 KITE PINE으로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