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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전도 위해 게임 대회 개최한 고등학생 강다찬군 [앵커] 고등학생이 복음 전도를 위해 게임 대회를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남군산교회 강다찬군이 주인공인데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승규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전북 군산시 청소년 수련관에 모인 학생들이 휴대전화 화면에 집중합니다. 격렬하게 이어지던 승부가 끝날 때마다 웃음과 아쉬움이 교차했습니다. 80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모인 청수년 수련관에는 다음세대에게서 느낄 수 있는 에너지로 가득했습니다. 꽤 규모가 있는 이스포츠 대회였지만, 행사를 주관한 건 교회나 단체가 아닌 남군산교회 고등부 강다찬 군입니다. 청소년 세대에 인기가 많은 모바일 게임이어서 많은 청소년들이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상금도 두둑했습니다. 3인 1조로 이루어진 대회는 1등은 상금 1백만 원, 2등 60만 원 등 모두 2백만 원의 상금을 지급했습니다. 강군은 자신이 전도한 친구 김지후군과 함께 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강다찬 군은 전도라는 취지에 맞게 몇 가지 원칙을 정했습니다. 남군산교회 예배에 최소 1회 이상 참석해야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고, 이미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기존 신자의 경우 교회에 다니지 않는 친구와 함께 오면 참가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게임을 하면서 욕설이나 상대방을 향한 비난도 금지했습니다. 장소 섭외부터 모집 등 시작은 강다찬 군과 강군의 친구가 했지만, 강 군의 아버지와 남군산교회 이신사 목사, 남군산교회 고등부 교사들도 상금 후원 등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이신사 목사 / 남군산교회 "일단은 오늘 대회에서 우승하기를 바라고요 더 큰 생각 큰 꿈을 가지고 많은 것들을 도전하고 이뤄내는 그러한 인물들이 다 되시기를 제가 믿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강다찬 군은 남군산교회가 최근 진행하고 있는 전도 축제에서 무려 7백 명을 약정했습니다. 1차 전도 축제 기간 동안에는 모두 44명을 전도해 교회 전체 1위를 차지했고, 2차 전도 축제에서는 29명을 교회로 인도해 학생부 1위에 올랐습니다. 강다찬 / 남군산교회 고등부 "청소년들이 가장 익숙한 게 게임이잖아요. 그걸 통해서 교회로 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7백명은 제가 혼자 하겠다는 목표가 아닙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함꼐 전도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목회자를 꿈꾸는 강다찬군은 학업에 힘쓰면서도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 #강다찬#이스포츠#청소년#수련관#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