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수요기획] 지독한 가뭄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있는 곳, 고비사막. 가뭄으로 점차 소멸해가는 이곳에서 파산 직전까지 갔던 유목민들의 고충은 무엇일까ㅣKBS 2006.07.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봄철 황사의 근원지로 알려진 고비사막.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전부터 사람이 거주했던 고비 사막에 사진작가 김중만이 시인 최승호와 함께 깊숙이 찾아들어갔다. 함부로 사람을 들이지 않는 고비의 여정은 3000여 km. 소멸해가는 것들에서 치열한 삶을 포착해 온 김중만이 고비에서 본 것은 역설적이게도 아름다움이었다. 황량한 모래바람만이 가득한 고비에서 그가 찾은 아름다움은 무엇일까? 〈고비가 아름다운 이유 세 가지〉김중만과 함께 떠나는 고비여행에서 찾아본다. 1억년 전부터 생명체가 존재했던 가장 오래전부터 사람이 거주했던 고비사막. 지독한 가뭄으로 전체가 파산 위기였던 유목민들의 고충은 무엇일까 ---------------------------------------------------- [수요기획] 지독한 가뭄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있는 곳, 고비사막. 가뭄으로 점차 소멸해가는 이곳에서 파산 직전까지 갔던 유목민들의 고충은 무엇일까ㅣ고비가 아름다운 이유 세가지ㅣKBS 2006.07.12 ---------------------------------------------------- 🏃♂️🏃♀️💨 ▪︎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매주 일요일 ✅ KBS1 오전 9시 방송🔥 #수요기획#고비#사막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