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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핵탄두 장착 가능한 극초음속 '킨잘' 미사일 쐈다 (서울=연합뉴스) 강대국들이 개발에 열을 올리는 극초음속 미사일이 우크라이나전쟁에서 사용됐습니다. 러시아는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Kinzhal)을 발사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지하 무기고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킨잘 미사일을 사용해 (우크라이나 남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 주의 촌락인 델라틴에서 우크라이나군 미사일·항공기용 탄약이 저장된 대규모 지하 시설을 파괴했다"고 19일 발표했는데요.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이번 전쟁에서 극초음속 미사일이 사용된 것은 처음입니다. 러시아가 2018년 첫 개발한 '킨잘'은 미그(MiG)-31 전투기에 탑재돼 공중에서 발사되는 공대지·공대함 미사일입니다. 발사 후 자체 추진체의 도움으로 목표지점까지 비행해 목표물을 타격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과거 '킨잘'에 대해 음속의 10배로 비행하며 방공 시스템을 무력화하는 '이상적인 무기'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요. 이 미사일의 최대 비행 속도는 마하 10(시속 1만2천240㎞) 이상이며, 사거리는 2천㎞로 알려져 있습니다. '킨잘'에는 핵탄두와 재래식탄두의 장착이 모두 가능합니다. 러시아는 2019년 11월 중순 북극 지역에서 미그-31K를 이용해 킨잘을 발사하는 시험을 진행했으며, 작년 6월에는 킨잘을 탑재한 미그-31K 전투기 2대를 시리아의 해안지역인 라타키아에 있는 크마이밈 공군기지에 배치하기도 했습니다. 제작 : 송영인·이혜란 영상 : 로이터·러시아국방부유튜브 #연합뉴스 #러시아 #킨잘 ◆ 연합뉴스 유튜브 :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 @vdometa8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