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창원대·거창대·남해대 통합…전국 첫 다층학사제 운영 [전국네트워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경상남도에서 대학 세 곳이 통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립창원대학교와 남해와 거창 도립대학이 그 대상인데요. 내년 3월 정식 출범하는 통합 대학은 2년제와 4년제가 동시에 운영되는 전국 첫 모델입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경상남도가 설립한 남해대학과 거창대학이 국립 창원대학교와 하나로 통합됩니다. 4년제인 국립대학과 2년제인 도립대학이 합쳐져 '다층 학사제'로 출범하는데 전국에서 처음 시도하는 모델입니다. 2,447명 입학정원은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일방적으로 통합하면서 작은 대학은 차별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해소했습니다. ▶ 인터뷰 : 박완수 / 경남도지사 "도립대학은 국립대 전환으로 브랜드 가치가 더 높아지게 되고 대학 운영 경비도 국비 지원이 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경남 곳곳에 포진해 있는 3개 캠퍼스는 지역 산업과 연계해 특성화 교육에 나섭니다. 창원캠퍼스는 방산·원전, 거창은 공공보건의료 남해는 관광융합 인재를 키웁니다. ▶ 인터뷰 : 노영식 / 경남도립 남해대학 총장 "여수, 순천, 남해, 사천을 잇는 이 지역이 남해안 관광의 핵심 지역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학교 내부에서 편입학을 할 수 있게끔 해 청년의 지역 유출도 막을 계획입니다. ▶ 인터뷰 : 박민원 / 국립창원대학교 총장 "2학년을 졸업하고 난 다음에 3학년, 4학년 또한 대학원을 진학해서 자기의 꿈을 더욱더 펼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통합대학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1년에 200억씩 5년간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MBN뉴스 강진우입니다. 영상취재 : 진은석 기자 영상편집 : 이우주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