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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56 호감신호를 놓쳐서 손해보는 남자들 00:57~02:20 첫째. ㅅㅌ 02:21~03:43 둘째. 혼자 + 남자가 함께 할만한 것 03:44~05:06 셋째. 다른 여자를 돌려깐다 05:07~06:15 댓글에서 무료책 신청 여자의 호감 신호를 모르는 당신은 지금도 큰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인연이 될 여자를 수도 없이 놓치고 있을 수 있어요. 믿기 어려울 수 있지만 여자도 좋아하면 티를 낸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물론 남자들이 눈치채기 어렵게 은은하게 내기 때문에 경험 많은 남자를 제외하고는 다들 여자의 신호를 놓치게 됩니다. 그런데 남자랑 다르게 여자들은 개복치들이에요. 은은하게 티 내놓고 남자가 못 알아주면 더 들이대는게 아니라 그냥 포기해버려요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 빙의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시기 편할거에요. 물론 이런 행태 자체가 맘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렇다고 연애 안할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높은 확률로 당신은 존잘도 아닐겁니다. 그러면 그냥 여러분이 여자의 마음을 딱 캐치해서 알아채주는게 훨씬 나아요.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걸 못해서 여자들을 떠나가게 만들고 있거든요 오늘 알려드리는 것만 제대로 습득해도, 이제는 다가오는 여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쳐내지 않게 될 겁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삐-) 첫째, 선톡 이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선톡이 온다고 모두 호감 신호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선톡은 높은 확률로 호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해?” “혹시 나랑 영화보러 갈래?” 이런 대놓고 호감을 드러내는 선톡은 진짜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알 거라고 생각하고 많은 남자들이 놓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바로, 굳이 왜? 라는 생각이 드는 카톡입니다. 굳이 왜? 톡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와 OO아, 프사 잘나왔다 ㅋㅋ OO 대리님, 혹시 프사 배경 어디에요? 혹시 무슨 일 있으세요? 대화명이 의미심장해서 ㅋㅋ 프사에 있는 음식점은 어디에요? 이런 것처럼 뭔가 대놓고 호감을 드러낸 건 아니고, 말 그대로 나의 프사나 배경, 대화명을 보고 말 걸었다 보니 그냥 그럴수도 있겠거니 하면서 넘어가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톡은 대부분 꽤나 호감이 높을 때 발생합니다. 보통 누구나 타인의 프사나, 배경을 보기는 합니다. 보는 것까지는 해요. 그런데 거기서 톡까지 이어지지는 않아요. 그렇게까지 관심은 없거든요. 하지만 호감이 있다면 이런 내용을 가지고 대화를 하고 싶어집니다. 이 영상을 보는 당신도 마찬가지였을거에요. 그런데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에요. 그렇기에 이런 선톡을 받으셨다면 상대가 내게 호감이 있다는 걸 알아채고, 좀 더 자신감있게 상대에게 다가가보세요. 예를 들어, 적당히 대화를 나누다가 만나자는 약속을 여러분이 먼저 제안한다면 그녀 입장에서 우연히 보낸 선톡이 만남까지 이뤄져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될 것입니다. 둘째, 휴일에 대한 대화 여자들이 당신에게 휴일에 뭐 하는지 묻거나, 자신이 휴일에 무엇을 하는지를 대화중에 은근히 드러낸다면 그린라이트일 수 있습니다. 당신도 아마 휴일에 할 거 없어서 심심하다는 등 은근히 여자에게 드러낸 적 있으실거에요 여자가 ‘나랑 놀자’고 해주길 바라면서요. 그런데 휴일 이야기 한다고 다 그린라이트는 아니에요. 그린라이트를 판단하는 키워드는 2가지입니다. 바로 ‘혼자’와 ‘남자가 함께 할만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요. “저는 주말에 등산 가려구요. 친구들은 그렇게 등산 안 좋아해서 혼자 갈 거 같아요 ㅎㅎ” “저는 주말에 혼자 바다보러 갈까 싶어요. 바다 보면 스트레스가 탁 풀리더라구요.” 이런 말을 들었을 때, 너무 매력적인 여자라서 쫄아있었다면 아마 이런식으로만 반응했을 겁니다. “아 등산 좋죠 ㅎㅎ” “아 바다 좋죠 ㅎㅎ” 이러면 안됩니다. 못 먹어도 고라는 생각으로 무조건 질러봐야 돼요. “어 저도 등산 좋아하는데 ㅎㅎ 담에 같이가요” “아 저도 바다 좋아하는데. 혹시 멀리가요? 가까우면 따라갈까 싶어서ㅇ ㅋㅋ” 이런 식으로 능청스럽게, 너무 진지하지 않게 함께 할 것을 질러봐야 합니다. 그래야 뭐라도 이뤄져요. 존잘남이 아닌 이상 남자가 질러줘야돼요. 역으로 제안받는 일 생기긴 하죠.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급의 여성한테서 받기는 어려울걸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꼭 질러보세요. 단,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여자의 어조를 잘 살펴야 해요. 특히 ‘피곤하다’, ‘쉬고 싶다’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섞어서 쓴다면 왠만해서는 지르지마세요. 그린라이트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셋째, 다른 여자를 돌려깐다. 남적남, 여적여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남자를 까는 남자, 여자를 까는 여자가 많다는 뜻인데요. 실제로 이성 앞에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남자가 여자 앞에서 다른 남자를 까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 남자를 까면서, 나는 그런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드러내서 어필하려는 것이죠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내 앞에서 다른 여자를 깐다면 높은 확률로 자신을 어필하기 위함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렇게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남자가 무조건 돈 다 내야 된다는 애들 있던데 나는 잘 이해 안 되더라 ㅋㅋ 아니 왜 꼭 그래야 돼? ㅋㅋ” “남자친구 모임이나 여행가는 것 구속하는 여자들도 많은데, 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닌 거 같어 ㅋㅋ 그럼 얼마나 피곤하겠어” “난 하루종일 카톡 하는 여자들 보면 잘 이해가 안되더라. 그렇게 할 말이 많나? ㅋㅋ” 아마 여태까지 이런말을 들으면 속으로 개념녀라고 생각만 하셨을 겁니다. 그녀를 더 갖고싶어져서 대화가 꼬이면 꼬였지 뭔가 더 잘 풀리거나 하지는 않았을거에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 그녀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나에게 호감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런 근거들이 쌓이면 당신이 여성을 대할 때 더 자신감있게 다가가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아 그런데 주의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진짜 다른 여자가 싫어서 까내리는 대화가 있어요. 실제로 말을 할 때, 본인의 감정이 상해서 다른 여자를 까내리는 건 진짜 짜증나서 하는 얘기니까 그린라이트로 받아들이시면 안됩니다. 네 지금까지 남자들이 흔히 놓치는 여자의 호감신호 3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마 이미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있었을 거에요.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드신 분도 있을지 몰라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여자의 행동을 보고 여태까지는 그냥 넘어갔을지라도 이제부터는 호감 신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바탕으로 질러야 할 때 지를 줄 알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보와 중수는 딱 그거 하나 차이에요. 질러야 할 때 지를 수 있느냐. 없느냐. 까이면 어쩌냐구요? 까일 상대면 안 질러도 까여요. 그러니까 제발 될 상대인데 안 질러서 까이는 경우만 없도록 해 보세요. 당신의 연애 성공 확률이 급격하게 증가할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이메일로 보내주시구요. 더 다양한 내용이 담긴 무료책, 칼럼들이 네이버 베드이브 카페에 널려있으니 시간내서 꼭 한번 와보세요. 저희는 당신이 행복한 연애를 성공하는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남녀관계 치트키 베드이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