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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평택시에 안정 커뮤니티 광장 건설과 관련해 부실 공사 등 여러 문제를 보도해 드린 바 있는데요. 평택시가 300억 원 이상 투입해 최근 가까스로 공사를 끝내고도 몇 달째 시설 이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인지 배상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아야 할 새 놀이터. 접근 금지 테이프가 둘러쳐졌습니다. 공중 화장실 역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평택 안정 커뮤니티광장. 평택시가 9천300제곱미터 부지에 국·시비 343억 원을 들여 만든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부실 공사로 인한 지하1층 천장 균열로 공사가 중단됐다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됐습니다. 당초 계획 보다 1년 6개월 지연됐습니다. 지난 9일 예정됐던 광장 준공식 행사가 돌연 취소됐습니다. 이용객들의 주차장 1시간 무료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주민들이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불편을 겪은 주민 편의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주차장 1시간 무료는 꼭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권대호 / 안정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사무국장 ] "주차가 제공되지 않으면 (손님들이) 와서 먹지 않고, 주차 단속을 당하면 상인들이 다 내야 돼요. 그런 불편 때문에 시민들도 안 오고, 저희가 손님 받기도 불편하고..부실공사로 인해서 재시공한 부분에 대허서 시민들한테 상세하게 설명해 줘야 해요." 주차장 무료 이용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선 조례 개정이 필요한 상황. 오는 16일 열리는 평택시의회 임시회가 이번 회기 마지막으로 다음 의사일정은 6월 선거가 끝난 7월에야 가능합니다. 평택시는 주민과 협의해서 조속히 광장 개방을 하겠다고 밝혔지만 언제가 될 지는 말을 아꼈습니다. B tv 뉴스 배상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