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공매도 3월 31일부터 전 종목 가능…무차입 공매도 사라질까 (자막뉴스) / SB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우리 주식 시장에서 잠시 중단됐던 공매도 제도가 다음 달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재작년 11월 6일 전 종목 공매도 금지 조치 후 약 1년 4개월 만입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공매도 관련 법령 개정 작업 이후 제도 개선 조치가 마무리됐다"며 "시스템 점검을 거쳐 3월 31일 월요일 전 종목에 대한 공매도를 재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재작년 금지 조치 전까지 공매도가 가능했던 종목은 코스피200지수와 코스닥150지수에 포함된 350개 종목이었는데, 이번 공매도 재개 땐 국내 증시에 상장된 2,700여 개 전 종목에서 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일부 중소형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선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제도'를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해 충격을 완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 :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거는 (공매도 과열 종목) 요건을 좀 완화함으로써 일정 기간 동안은 조금 더 많은 종목이, 그 이전 기준에 비해서는 과열 종목으로 지정되도록 운영하겠다 이런 취지입니다.] 주식을 빌리지 않고 파는 이른바 '무차입 공매도'가 시장을 교란시킨다는 비판에 대해 정부는 불법적인 공매도를 막기 위한 전산 시스템을 완비했다는 입장입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지난 20일) : 거의 99%에 가깝게 그런 과거의 이제 불법 사례들은 이제 새로운 시스템에서 적발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막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김 위원장은 대외신인도 측면에서도 공매도 재개가 필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공매도 재개와 함께 국내 증시를 떠났던 해외 투자자들이 되돌아오고,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도 커지는 만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밝힌 겁니다. (취재: 배성재, 영상편집: 이승희,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7996200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 #SBS뉴스 #뉴스영상 #종목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구:트위터): / 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