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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있어야 할 농작물이 공중을 떠다니고, 농민들이 사무직처럼 한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농장이 있다면 어떨까요. 상상 속에 존재하는 미래농업의 모습인가 싶지만, 이러한 영농환경을 현실화한 스마트팜이 있다고 하는데요. 기획보도 디지털농업 4.0시대를 연다 시간. 오늘은 신개념 스마트팜을 개발한 최 훈 대표를 만나봅니다. 트레이에 심은 농작물들이 트롤리 컨베이어에 매달린 채 비닐하우스 내부를 천천히 이동합니다. 마치 식물공장같은 모습입니다. 농작물이 특정구간에 이르면 물과 양액이 자동 살포됩니다.기존 토경이나 수경재배와 달리, 작물을 심은 트레이를 이동시키는 게 이 스마트팜 시스템의 특징입니다. 이를 개발한 건 40년 넘게 철제휠 생산업체를 이끌어온 최훈 대표입니다. 최 대표는 철제휠 생산설비인 컨베이어 벨트에서 착안해, 스마트팜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트롤리 컨베이어는 시설의 형태나 작물 종류에 따라 길이와 높이를 바꿔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 컨베이어에 연결된 지지대에는 1개에서 5개의 작물 트레이를 매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단재배 방식으로 공간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넓은 땅과 함께, 땅을 일구기 위한 농기계도 크게 필요치 않은 이유입니다. 최 대표가 상추와 오이, 고추 등을 시험재배한 결과 일반 하우스에 비해 생산량은 6배에서 18배 많았습니다. 330㎡ 부지를 기준으로 하면, 약 6,000㎡의 공간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이 농장의 최대 장점은 농작업을 할 때 사람이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사람은 재배공간과 분리된 작업장에 앉은 채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키가 큰 작물을 키울 때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일이 없습니다. 깊이 1m의 구덩이를 파고, 컨베이어 높이가 낮아지게 설치하면 키가 작은 사람도 눈높이에서 작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 농민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농작업의 효율을 높인 탓에, 일손감축 효과도 매우 큽니다. 일반 농장에 비하면 인건비를 90%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소득 증대와 인건비 감축 효과가 큰 탓에 3.3㎡당 180만원에서 200만원에 이르는 초기 설치비도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최 대표는 강조했습니다. 최 대표는 향후 농사 초보도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식물 생육정보를 빅데이터로 구축해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생산성과 편리성을 높인 신개념 식물공장이, 우리농업의 미래에 첨단영농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 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