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울진 바지게꾼들이 토염을 이고 수백리 벼랑길을 지나 백두대간 너머 한반도 내륙으로 소금을 전했던 그 장대한 이야기 [KBS 20130211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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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동서를 이어주는 길, 울진 십이령길" ‘마방’이라 불리는 상인들이 중국에서 티베트까지 차를 팔러 가던 길인 차마고도. 차마고도는 해발 4000m가 넘는 험준한 길이었지만 전성기에는 중국에서 유럽까지 연결될 정도로 동서 대륙의 인적, 물적, 문화적 교류를 활발히 이끈 길이었다. 한반도 동해안, 가파른 열 두 고개를 넘어 동쪽 내륙으로 향하던 길이 있었다. 지금처럼 휴대폰도 자동차도 없던 시절, 울진에서 봉화로 연결된 보부상 십이령길은 물품교환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길이었다. 바로 한반도의 차마고도와 다름없는 울진 십이령길, 그 길 위에 녹아있는 사회·경제·문화사를 짚어본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길, 울진 십이령길” 조선후기 보부상의 이야기를 다룬 대하소설 『객주』의 저자, 김주영(72)작가는 30년 만에 울진의 보부상 십이령길을 배경으로 하는『객주』의 완결편을 집필하고 있다. 십이령길을 다닌 울진 보부상, 바지게꾼의 흔적을 찾아내고, 그 길 위에 얽힌 사연을 채록해 소설로 집대성하고 있는 것이다. 십이령길에 남아있는 역사적 흔적을 통해 옛 보부상과 소통하는 작가, 김주영. 본 프로그램은 김주영 작가의 집필과정을 그대로 다큐멘터리화하면서 소설 속 배경인 울진 십이령길과 울진 선질꾼의 이야기를 과거와 현대의 시선으로 재조명해본다. “최초 발굴, 김주영 작가가 말하는 보부상 루트, 조선 후기 보부상 길은 소금길이었다” 철저한 자료조사를 통해 실증한 후 답사를 통해 글을 쓰기로 유명한 김주영 작가. 그가 이번에는 보부상의 흔적을 따라 바다 건너 일본, 캄보디아까지 갔다. 조선 후기 울진의 토산품으로 유명한 토염. 동해안을 따라 울진에만 염전이 125곳이 있었다는데, 울진 바지게꾼들이 토염을 이고 수백리 벼랑길을 지나 백두대간 너머 한반도 내륙으로 소금을 전했던 이야기, 그 장대한 드라마가 『객주(10편)』으로 재구성되기까지 본 프로그램이 밀착 취재한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 & 좋아요' 눌러 주세요. ▫️채널 원칙에 따라 영상이 ‘비공개’ 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에 대한 욕설 및 비방 댓글은 즉시 삭제됩니다. ▫️사전 고지 없이 댓글이 ‘사용 중지’ 될 수 있습니다. [가노 가노 언제 가노 십이령 소금길] 2013년 2월 11일 방송 #소금 #김주영 #보부상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