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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포항을 대표하는 겨울 먹거리 과메기가 올해는 품질이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생산과 소비가 해마다 감소하다가 지난 겨울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는데요, 꽁치가 크고 추위가 오래 이어지면서 입춘이 지나도 계속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비릿한 꽁치가 겨울 바람을 맞으면서 기름기 머금은 포항명물 과메기로 변신합니다. 과메기는 12월부터 1월까지 정점을 찍고 2월에는 내년을 기약해야 했지만, 올해는 입춘이 지났는데도 베트남 계절근로자 10여명이 남아 배를 따고, 세척하고, 건조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올해 과메기가 풍년을 이룬건 무엇보다 꽁치 크기가 정상을 회복했기 때문입니다. ◀ INT ▶우태진/과메기 생산업체 직원 "작년에는 꽁치 크기가 전반적으로 많이 작았었는데 올해는 꽁치 사이즈가 한단계 커져서 식감도 좋아지고 기름도 많고 해서 소비자분들이 많이 찾는것 같습니다." [ CG ]포항의 과메기 생산량은 2013년 겨울 5,440톤을 정점으로 매년 감소해 2023년에는 1,580톤으로 10년 새 70%나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겨울에는 생산량이 반등해 3,261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입춘이 지나도 영하의 기온이 계속되면서 좋은 맛을 유지하는데다 올해는 설이 2월 중순으로 늦춰져 소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2021년 전국 기초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수산물품질관리센터를 건립하고 과메기 품질 유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INT ▶권영현/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연구사 "소비자들이 먹었을 때 안전할 수 있도록 식중독 검사를 기본적으로 하고, 그리고 원양이나 대만산 꽁치를 원료로 쓰다 보니까 방사능 검사가 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20~30대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과메기를 전 연령층이 즐기는 먹거리가 되도록 연구해야 합니다. 겨울 구룡포 하면 과메기가 먼저 떠오를 정도로올해는 천억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안동MBC #안동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