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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의 대표 관광지, 광안리 해변이 22년 만에 대대적인 재정비에 들어갑니다. 보행로를 넓히고, 공중화장실도 새로 짓는 등 해변 전반에 걸친 변화가 예고됐습니다. 언제, 또 어떻게 달라지는지 박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 내용] 부산 광안리 해변입니다.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지만, 좁은 보도와 낡은 시설은 그동안 불편함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지난 2일, 구청에서 열린 '테마거리 특화디자인 주민설명회'에서도 이 같은 문제 제기가 이어졌습니다. 광안리가 내년부터 크게 달라집니다. 수영구는 오는 2028년까지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재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구간은 해양레포츠센터에서 만남의 광장까지, 약 1.1km. 이번 사업의 핵심은 보행 환경 개선입니다. 노후 공중화장실은 모두 재건축하고, 보도 폭은 넓힙니다. 기존 조형물도 정비해 해변 경관과의 조화를 높입니다. 만남의 광장에는 파도 모양의 경사형 관람 공간이 조성돼 바다를 보다 편하게 조망할 수 있게 됩니다. 지역 주민들도 변화에 기대를 나타냅니다. [고예미 / 지역주민] "관광객들이랑 지역주민들한테 맞는 테마거리로 조성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약 100억 원. 전액 민간 투자금으로 마련됩니다. 수영구는 내년 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권성훈 / 수영구청 해변관리계장] "노후화된 테마거리를 새롭게 정비하고 그리고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해서 광안리해수욕장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에 목표입니다." 광안리는 SNS를 중심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떠올랐지만, 시설 노후화와 혼잡 문제는 한계로 꼽혀 왔습니다. 수영구는 정비 이후 반응이 좋을 경우, 인근 구간으로 사업 확대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스탠드 업_박철우 기자 / [email protected]] "22년을 버텨온 광안리 테마거리. 이번 재정비가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편한 해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취재 : 박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