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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도 낫지 않을 때, 우리는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 사람의 소리 말고, 말씀으로 병상을 채우십시오. 통증이 밀려올 때 남는 건 짧은 선포 기도입니다. 우리가 건강이 “좋다” 해도 사실은 모릅니다. 몸 안에 뭐가 있는지, 언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병상에 계신 분들만이 아니라, 지금 건강한 분들에게도 ‘예습’이 필요합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주의 뜻이면 살기도 하고, 주의 뜻이면 육신의 장막을 벗습니다. 주의 뜻이면 치유를 받기도 하고, 주의 뜻이면 병상에 오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걸 미리 연습하지 않으면, 막상 통증이 오고 두려움이 오면 생각이 안 납니다. 그리고 병상에 계신 분들에게 제가 권면해 드리고 싶은 건 이겁니다. 사람 소리 말고, 말씀으로 병상을 채우십시오. TV 틀어놓고 가벼운 소리로만 그 시간을 채우지 마시고, 짧게라도 말씀을 들으십시오. 본인이 못 하면 옆에 있는 가족이 읽어드리십시오. 귀에 들려주십시오. 📌 통증이 밀려올 때 남는 건 긴 기도가 아닙니다. 짧은 기도, 짧은 선포입니다. 그래서 이 기도는 꼭 붙드십시오.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 근심이 많을 때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란 날에 산성이시라.” 또 하나.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런 병이 왔나” 여기에 빠지지 마십시오. 모든 질병의 뿌리는 원죄로 말미암아 들어온 사망의 권세 아래 있는 인류의 현실입니다. 경건한 사람도 고난이 있고, 의인도 고난이 많습니다. (시 34:19)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치유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동체는 병든 자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는 분들 가운데 병상에 계신 환우분들, 또 그 가족들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주님의 치유의 빛을 비추시고, 무엇보다 영혼을 붙드시는 은혜가 있게 되길 축복합니다. #병상에서도주는나의도움 #환우기도 #시편71편 #치유기도 #에클레시아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