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오는 9월 ‘북극항로’ 시험 운항…동해항 참여 기대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정부가 올해 9월쯤, 유럽을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예고했습니다. 이 때문에 국가 무역항을 보유한 자치단체마다 항로 유치 등 선점 경쟁이 시작됐는데요. 강원도에서는 현재 건설 중인 동해신항을 중심으로 북극항로 참여가 추진됩니다. 정면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30년까지 약 1조 8천900억 원을 투입하는 동해신항 건설 현장입니다. 전체 7개 부두 가운데 우선 재정 사업으로 추진되는 3개에 대한 매립 작업 등이 본격화됐습니다. [권용명/동해지방해양수산청 항만건설팀장 : "기타 광석, 잡화 부두, 석탄 부두가 완료되는 30년 이후에는 이 항만이 일부가 운영되면서 어떤 항만 기능을 조금씩 할 것 같습니다."] 동해신항을 북극항로와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지리적으로 북극항로와 가장 가까운 최북단 국가 무역항인 데다 수도권과 가까운 점 등도 강점입니다. 다만, 항만배후단지 조성과 불투명한 민자 부두 개발 등은 과제로 꼽힙니다. [심은정/동해시 산업정책과장 : "민자 부두로 계획된 동해신항 4번에서 7번 선석을 사업의 안정화와 적기 추진을 위해 국가 재정 사업으로 전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동해시는 북극항로 물류를 일부 분담하는 것 외에도 선박 수리와 항로 지원 등의 역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워낙 기대효과가 큰 만큼 사업을 선점하려는 자치단체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정부는 일단 오는 9월쯤 북극항로를 시범 운항하는 등 본격적인 상업 운항을 준비합니다. 부산항이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인 가운데 경상북도는 포항 영일만항을 벌크화물 등에 특화된 북극항로 관문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도 에너지 특화 항만으로 울산항을 차별화하기 위해 북극항로 전담 추진단까지 발족시켰습니다. [김영식/강원대학교 교수 : "동해항도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정부의 지원을 받든가 아니면 (강원도가) 그것을 유치할 팀들을 만들어가지고 북극항로를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해신항의 인입 철도 설치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추진 중인 가운데, 북극항로 참여가 현실화할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정면구입니다. 촬영기자:김중용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