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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통합 #행정통합 #특별자치도 #재정지원 #국회기자회견 #국회의원 #균형발전 #지방분권 #광역행정 #미래산업 #초광역경쟁력 #농생명산업 #광역교통망 완주 전주 통합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전북 의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도내 국회의원들은 최소 10조 원 이상의 재정 지원과 실질적인 특례 보장을 정부에 요구했는데요, 정부가 빠른 시일 안에 답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관영 지사와 함께 국회 기자회견장에 모인 전북 의원들. 완주 전주 통합 논의가 속도를 낼 수 있게 된 만큼 전북이 특별자치도에 걸맞은 위상과 권한을 가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전북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라며 적어도 10조 원 이상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정동영/민주당 국회의원 : 3특에는 최소 10조 원 이상의 실질적 재정 특례 지원이 보장돼야만 국가 균형 발전의 취지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특히, 통합 특별시가 초광역 경쟁력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며 5극보다 더 강력한 지위와 특례를 부여해 전북을 미래 산업의 국가 전략 거점으로 육성해야 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안호영/민주당 국회의원 : 수소 특화단지,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탄소중립 선도 도시, 반도체.이차전지.AI 실증 지구 등 미래산업 특례를 패키지로 지원받아야 합니다.] 전북의 핵심 자산인 농생명 산업을 글로벌 생명 경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중앙의 권한 이양과 광역교통망 구축 등 다양한 요구도 이어졌습니다. [윤준병/민주당 국회의원 : 무엇보다 전북이 명실상부한 특별자치도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자치 조직권, 재정권, 규제 권한의 전면적인 전환이 필요합니다.] 의원들은 지금이 전북은 물론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좌우할 결정적인 골든타임이라는 점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완주 전주 통합과 특별자치도 지원 문제에 대해 나중에 판단하겠다며 여지를 남겼던 이재명 대통령. 통합을 향한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는 가운데 정부가 언제쯤 전북의 요구에 응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