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주변에서 쫓아다니면서 결혼 말렸지만 남편의 '이것'만 믿고 귀촌을 결심한 여자|젊은이들의 등장에 확 바뀐 마을 분위기ㅣ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이 영상은 2023년 11월 21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가을 채우다 2부 달콤한 곳간>의 일부입니다. 가을 황금빛으로 물든 이곳. 대한민국 유자 1번지, 전라남도 고흥의 대청마을이다. 집과 길을 빼고는 전부 유자나무가 심어진 마을의 젊은 농사꾼 복영문, 조아라 부부. 도시 생활에 지쳐 귀농한 지 어느덧, 5년째이다. 처음엔 농사 생각이 없었지만 비어 있는 땅을 보고 공부하듯 시작했던 농사는 남편 영문 씨를 전업 농부로 만들었다. 이 계절 부부의 밭에는 잘 영근 황금빛 유자가 주렁주렁! 향기롭고 달콤한 유자를 이용해 손수 유자청을 담고, 유자 빵과 음료를 만들어 먹으며 맛있는 곳간을 채워가는 부부. 온 마을이 들썩이는 유자 축제장을 찾고 편백숲이 아름다운 길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힐링하는데. 고흥을 온통 유자로 물들이고 싶다는 이들. 부부의 못 말리는 유자 사랑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 채우다 2부 달콤한 곳간 ✔ 방송 일자 : 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