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송전선로 갈등 확산… 환경·주민 의견은? /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집중인터뷰]- 3월 18일 (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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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한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지역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신정읍~신계룡 노선 확정을 위한 입지선정위원회 회의가 열렸지만, 결론은 6월로 미뤄졌는데요. 이 문제,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사무처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신정읍~신계룡 구간 노선 확정을 위한 입지선정위원회 회의가 열렸지만, 결론은 6월로 미뤄졌습니다. 오늘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이번 갈등은 단순히 ‘노선 문제’를 넘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지역이 부담을 떠안는 구조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갈등이 반복되는 근본 원인,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입지선정위원회는 법적으로 최대 1년 6개월이라는 운영 시한이 정해져 있는데요. 이 기간 안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결국 사업자가 노선을 결정하게 되는 구조인데요. 이 같은 절차, 문제는 없다고 보십니까? [앵커] 일부 지역에서는 절차와 소통 부족, 그리고 환경 영향에 대한 우려도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향후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해 어떤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송전선로 #한전 #신정읍 #신계룡 #입지선정위원회 #전력공급 #입선위 #송전선로노선 #환경 #주민 #노선갈등 #운영시한 #한국전력공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