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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앵커멘트] 오산시에서는 얼마전 경사 하나가 있었는데요. 60여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지역의 이름을 내걸고 출전한 오산시 리틀야구단이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창단 11년 만의 첫 우승이어서 감격은 두배였다고 하는데요. 장차 프로선수가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임세혁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어린 선수들의 훈련이 한창입니다. 어느새 부쩍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전혀 움츠러들지 않는 선수들. 훈련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저 신이 나는 건 최근에 거둔 좋은 성적 때문입니다. 지난 2일 양평에서 열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62개 참가팀 가운데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겁니다. 창단 11년 만의 첫 우승이었습니다. [김우승 / 오산 리틀야구단 감독] "창단 11년 만에 우승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뒷바라지해 주신 부모님들 감사드리고요. 힘든 훈련 잘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우승까지 시련도 많았습니다. 지난 7년간 전국에서 3위를 가장 많이 한 팀이라는 징크스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감독과 코치,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 막강한 타격을 자랑하는 강팀으로 거듭났고, 지난 대회에서는 토너먼트 6경기 중 4경기를 콜드게임으로 승리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김민후 / 오산 리틀야구단 주장] "우승해서 너무 기쁘고요. 친구들이 한마음으로 모두 다 같이 진짜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선수들의 한결같은 꿈은 장차 훌륭한 프로선수가 되는 겁니다. 올해 처음으로 같은 팀 출신의 선배 선수가 프로 지명을 받는 일이 있었기에 희망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지훈 / 오산 리틀야구단 투수] "우리 선수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둬가지고 더 많은 우승을하고 다 같이 프로야구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만년 3위 징크스를 딛고 국내 최고의 유소년팀으로 거듭난 오산시 리틀야구단. 이번 첫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 어떤 큰 활약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길정 기자 #오산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