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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강화군입니다. 저는 지금 인삼 수확이 한창인 강화 하점 벌판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 이렇게 서있으니까 향긋한 인삼 향이 가득한데요. 벌써부터 피로가 확 풀리고 면역력이 쑥쑥 높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저와 함께 인삼 수확 현장으로 가보시죠. -------------------- 청명한 하늘 아래 산들산들 불어오는 가을바람. 인삼 수확하기 좋은 날씹니다. 그윽하고 진한 인삼향을 풍기는 이곳은 강화군 하점면의 한 인삼농가. 경쾌한 트랙터 소리와 함께 굵은 6년근 인삼들이 우수수 쏟아지는데요. 트랙터로 채굴한 인삼을 한 뿌리 한 뿌리 주워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수확한 인삼은 선별장으로 옮겨 몸통이 굵고 다리가 쭉 뻗은 원삼과 몸통보다 다리가 발달한 파삼으로 분류합니다. 강화는 해양성 기후와 점질 토양을 갖춰 인삼재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특히, 6년근 인삼 재배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강화인삼은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벙과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인삼축제가 줄줄이 취소되는 등 정상적인 판로 확로를 확보할 수 없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최정식/하점면 이강리 인삼농가 (9월13일 사전 인터뷰) 지금 보이는 인삼밭이 2019년 9월 3일 태풍 링링에 전부 날아갔다가 관에서 많은 지원을 해줘서 다시 복구를 해서 농사를 지어서 수확을 해서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코로나19가 발생했습니다. 소비가 늘지 않고 줄고 축제도 못하고 그래서 인삼 값이 지금 절반으로 떨어졌어요. 인삼 농가는 소비가 촉진되지 않고 있어서 많은 애로사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연이은 천재지변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농민들이지만, 수확철엔 어느 때보다 큰 행복을 느낍니다. 최정식 /하점면 이강리 인삼농가 6년의 고생이 한순간에 싹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모든 농민들의 마음이겠죠. 인삼은 9월에서 11월에 수확하는 가을철 대표 제철 음식으로 사포닌 함유량이 많아 원기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요즘같이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시기에 꼭 필요한 먹거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송용진/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올해 코로나19로 인삼 농가가 많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군청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인삼농가들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방송을 보시는 많은 시청자 분들께서도 저희 강화인삼을 많이 구매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면역력이 보충이 필수인 시기. 강화인삼 드시고 건강한 환절기를 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오늘의 강화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