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에 징역 12년 구형 [굿모닝 MB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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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50억 클럽'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박 전 특검이 죄책이 무거운데도 범행을 모두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는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대장동 개발 사업을 돕는 대가로 향후 50억 원을 받기로 약속받았다고 하는 이른바 '50억 클럽'에 연루됐던 박영수 전 특검. 검찰이 박 전 특검에 대해 징역 12년과 벌금 16억 원, 추징금 17억 5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대장동 민간업자들이 1천5백억 원 대출용 여신의향서를 발급받도록 도움을 주고 50억 원을 약속받은 혐의 등으로 박 전 특검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 인터뷰 : 박영수 / 전 특별검사 (지난해 6월) "재판부에 사실을 성실하고 충실하게 진술하겠습니다." 당시 박 전 특검과 함께 기소된 양재식 전 특검보에게는 징역 7년에 벌금 6억 원, 추징금 1억 5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박 전 특검에 대해 "본인의 범행을 일체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양 전 특검보에 대해서는 "박영수의 의중을 민간업자에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검찰은 박 전 특검이 사업 초반 우리은행 컨소시엄 참여 청탁 등의 대가로 200억 원을 약속받았지만, 우리은행 참여가 불발되면서 약정 금액이 50억 원으로 줄었다고 봤습니다. 앞서 '50억 클럽'에 거론된 곽상도 전 의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은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MBN뉴스 최희지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편집:이우주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