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남가주 새누리교회] - 위기가 극심할 때, 무엇이 상책인가? - 박성근 담임목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2023년 7월 16일 본문: 사무엘상 27:1-12 제목: “위기가 극심할 때, 무엇이 상책인가?” 찬양: 주가 거기 계심으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위기가 계속 되면 누구나 지치게 되어 있다. 그때 잘못된 선택을 하기 쉽다. 하나님의 길이 아닌, 세상 길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위험하다. 문제를 더 악화 시키기 때문이다. 위기가 극심할 때, 최상의 책략은 무엇일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다윗이 블레셋 지경으로 도피한 사실을 다루고 있다. 그 동안 다윗은 사울을 두 번씩이나 살려 주었다. 그때마다 사울은 용서를 구했고, 다시는 해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울의 맹세를 믿을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추격할 것이 자명했다. 이것을 잘 아는 다윗은 블레셋 땅으로 넘어갈 것을 선택했다. 이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했다(1절). 그러나 장차 이스라엘의 왕이 될 사람이 적국의 땅으로 넘어가, 아기스왕의 신하가 되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을까? 결코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행위였고, 참된 비전을 이루는 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위기가 극심해도, 인간적인 길을 택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것은 문제를 더 꼬이게 할 뿐이다. 그러므로, 힘든 때일수록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한다. 세상의 길이 아닌, 하나님의 상책을 따라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기도의 제단으로 나가야 한다 믿음의 정도를 걸어야 한다 비전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의 길이 언제나 인간의 길보다 높다.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길이 열린다. 이제는 위기 앞에서 도망치지 말고, 믿음으로 승부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