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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 : 민요(강원도아리랑) Produced : 창군(zooinbag) 창군(zooinbag) Created With Suno AI #강원도아리랑 #민요 #아리랑 #타령 #kpop 아주까리 동백아 열지 마라 누구를 괴자고 머리에 기름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산중의 귀물은 머루나 다래 인간의 귀물은 나 하나라 흙물의 연꽃은 곱기만 하다 세상이 흐려도 나 살 탓이지 감꽃을 주우며 헤어진 사랑 그 감이 익을 땐 오시만 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만나 보세 만나 보세 또 만나 보세 아주까리 정자로 만나 보세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 자리 살구나무 정자로 만나 보세 아리랑 고개다 주막집 짓고 정든 임 오기만 기다린다. 붉게 핀 동백꽃 보기도 좋고 수줍은 처녀의 정열도 같네 사랑에 겨워 등을 밀었더니 가고나 영절에 무소식이로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봄바람 불어서 꽃피건마는 고달픈 이 신세 봄 오나마나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영창에 비친 달 다 지도록 온다던 그 임은 왜 아니 오나 풀벌레 구슬피 우는 밤에 다듬이 소리로 처량쿠나.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울타릴 꺾으면 나온다더니 행랑챌 부숴도 왜 아니 나와 목화송이 따면서 맹서턴 그 임 홀홀이 떠난 후 소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