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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없는음악 #playlist #뉴에이지 #newagemusic 무언가를 끄적이는 삶을 살다 보니, 어느새 여러 권의 노트를 끝까지 채우게 되었다. 학생 때는 한 권도 끝까지 써본 적이 없었는데, 글을 쓰는 사람이 된 후로는 벌써 몇 권의 노트를 내 생각으로 가득 채웠다. 그렇게 노트에 글을 쓰다 보면 어떤 페이지는 반듯하게 칸에 맞춰 정갈하게 써 내려간 것도 있고, 어떤 페이지는 떠오른 영감을 잊어버리기 전에 후다닥 적느라 무슨 말을 썼는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흘려 쓴 페이지도 있다. 그러나 마지막 장까지 다 채우고 나서 첫 장부터촤르르 소리가 나도록 넘겨 보면 괜히 흡족하고 멋스럽게 느껴진다. 아이디어를 마구 적어 둔 페이지이든, 반듯하게 쓰인 페이지이든 그곳에 적힌 모든 것이 나를 진솔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우리가 지나온 모든 한 해도 마찬가지다. 지금껏 걸어온 시간들은 모두 한 권의 노트였다. 12월 31일이라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꾸역꾸역 적어 내야만 새로운 노트를 펼칠 수 있는, 꽤나 지겹게 느껴지기도 하는 365페이지짜리 두꺼운 노트.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떤 페이지는 반듯하게 써 보려 노력했고, 어떤 페이지는 모든 것이 부질없게 느껴져 대충 적어 내려가기도 했다. 누군가는 끝까지 그 노트를 계획한 대로 예쁘게 꾸며 갈 수도 있겠지만 365페이지에 달하는 노트를 한결같이 채워 가는 일은 너무나도 버거운 일이다. 그러나 그 모든 흔적은 오롯이 우리 자신이다. 이토록 치열하게 살아 내고 있는 당신 인생의 증거다. 그 자체로도 충분히 멋스럽고 흥미롭다. 내가 지나온 이 한 해가 삐뚤빼뚤한 글씨로 가득하더라도, 뭐 어떤가. 그 모든 페이지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오직 당신 그 자체인데 말이다. 책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중. /작가 달큼 / darlkem 00:00 우주는 너의 눈에 닿아 비로소 너의 세상이 된다 05:11 이해할 수 없다고, 그게 불가능한 건 아니야 08:07 불가능한 게 아니라 불가능하다고 믿고 싶은 것일지 몰라 13:05 때로는 눈으로 보고 있어도 말이 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난다 16:48 잊지 말자, 당신의 우주는 당신이 존재하기에 지금도 존재한다는 것을 19:35 나의 존재가 사라지면, 나의 우주도 사라지는 것 25:08 이 하루가 당연하지 않아서, 모든 순간이 내게 온 기회라 27:35 지금 멈춰 있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변화하고 있어 30:10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 빛나니까 33:42 보물찾기를 하듯 이 넓은 세상 속에서 내 인생의 낙을 스스로 찾아가는 것 36:36 반복 모든 제목, 설명란, 고정 댓글의 글귀는 전부 달큼이 직접 쓰고 사진과 음원은 달큼이 기획한 후 AI 툴을 사용해 제작했습니다. 소유권과 저작권 모두 달큼에게 있습니다. 허가 없는 복사, 불펌,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