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너무 오래 걸려 미안해” 일용직하며 37살에 스노보드 은메달 / KBS 2026.02.0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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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하이원)은 37세에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기까지 뒷바라지한 아내에게 특히 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김상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큰절을 했습니다. 김상겸은 KBS와 화상 인터뷰에서 "첫 메달이다 보니까 감사한 마음이 너무 커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국민 여러분들께 이제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인사를 올렸다"고 말했습니다. 부모님과 아내에게는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하고 오래 걸린 만큼 믿어주고 뒤에서 서포트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메달을 따기까지 어려운 점을 묻는 질문에 "힘든 부분은 되게 많았다"면서 "1년에 거의 10개월 정도는 대표팀 생활을 하다 보니, 일용직도 많이 했는데, 그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김상겸 선수와 인터뷰,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편집: 성보겸)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상겸 #스노보드남자평행대회전 #올림픽 #은메달 #37살 #아르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