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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에는 지금까지 1만 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다녀갔습니다.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영태 기자, 지금도 조문객들이 많습니까? [기자] 오늘(23일) 이른 아침부터 정관계와 재계, 언론계 인사, 또 일반인 등 많은 조문객들이 찾았고 지금도 조문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가 마련된 첫날인 어제부터 지금까지 이틀 동안 이곳을 찾은 조문객은 모두 1만 2천 명에 이릅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적 아들을 자처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은 김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와 함께 이틀째 조문객들을 맞았습니다.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과 김덕룡 전 의원 등 상도동계 측근 인사들도 계속해서 빈소를 지켰습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김두관 전 경남지사, 무소속 천정배 의원 등 야권 인사들도 연이어 조문을 하며 민주화에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정운찬, 김황식, 정홍원 등 전 국무총리와 김진표,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등 전직 고위직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습니다. 구본무 엘지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의 조문도 잇따랐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는 조문 행렬은 오늘 밤늦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취재 : 주용진·이용한, 영상편집 : 박선수, 현장진행 : 박현철) ▶ 기사 원문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 ▶ SBS NEWS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https://goo.gl/l8eCja ▶대한민국 뉴스리더 SBS◀ 홈페이지: http://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트위터: / sbs8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