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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엘리트 군인으로 30년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 보고서는 아이들을 죽이는 독이었습니다." 본문 요약: 조선인민군 작전국 부국장 박철수. 남부러울 것 없던 평양 귀족이었던 그가 목숨을 걸고 압록강을 건넌 이유는 무엇일까요? 양강도 최전방에서 마주한 굶주린 병사들의 갈비뼈, 그리고 내 아들에게 날아온 입대 통지서. 한국에 도착해 마주한 삼겹살 배식 앞에서 그가 쏟아낸 참회의 눈물을 공개합니다. 타임라인: 00:00 평양 작전국 부국장의 이중생활 02:23 양강도 최전방, 6월에 병사가 동사하는 이유 04:47 전국 부대 보고서가 100% 거짓인 까닭 07:11 아들의 양강도 배치, "이 나라는 희망이 없다" 09:35 영하 15도 압록강 탈출, 등 뒤에서 들린 총소리 11:59 중국 창고에서의 3개월, 현상금이 걸린 가족 14:24 태국을 거쳐 한국으로, 비행기에서 본 눈물 16:48 한국군 급식소에서 주저앉아 오열한 이유 태그: #북한 #탈북 #김정은 #국정원 #북한실상 #탈북스토리 #감동사연 #인민군 #작전국 #평양실상 #압록강 #자유대한민국 저희 채널의 모든 영상은 AI로 제작된 가상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This is an AI-generated fictional storytelling video. 탈북과 북한 사회의 현실을 모티브로 각색하고 창작하여 영상을 제작합니다. The story is creatively inspired by general realities of North Korean society and defection. 본 영상 속 인물, 장소의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All characters and locations are fictional and do not represent real individuals or events. 모든 영상은 AI를 활용해 제작하고 있으며, 목소리 또한 AI로 생성되었습니다. All content and voiceovers in this video are generated using AI technology. 이 채널은 북한을 이해하고, 탈북민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자유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기 위한 공간입니다. This channel aims to understand North Korea, respect the stories of defectors, and cherish the value of free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