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욕심을 버리고, 유혹을 견디며 남다른 길을 가려는 사람들! 속세의 모든 것 다 버리고 다시 태어나는 의식, 선암사 추계 수계식! [KBS 20021119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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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된 인연 모두 버리고... 처절한 자기와의 싸움을 택한 150명 행자들... 1500년의 역사를 지닌 태고종의 총림사찰, 선암사. 붉게 물든 단풍으로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전라남도 조계산 자락 선암사에서 10월 7일부터 한달 간 수계식이 열렸다. 매년 가을 열리는 선암사 수계식은 그 어느 사찰의 수계식보다 더 엄격하고 경건, 장엄하게 치러진다. 선암사 수계식의 정식 명칭은 "합동득도수계산림". 득도 수계자들은 교육기간 동안 매일 새벽 3시 아침예불 및 108배 참회정진을 시작으로 강의, 참선, 저녁예불 및 1080배 참회정진 등 각고의 수련을 쌓는다. 스님으로서 평생 지켜야 할 예경의식, 불교예절 등을 걷는 법, 말하는 법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24시간 모든 행동을 엄격히 교육받는 것으로 그만큼 혹독하고도 어렵다. 한계를 넘어서는 육체의 고통으로 정신적 해방을 찾는 것이다. ◆ 진리를 찾는 끝없는 도전, 수계식은 단지 그 시작일 뿐이다!! 행자들 중에는 11살 동자승부터 4,50대 비구승까지, 나이도 사연도 다 제각각 이다. 하지만, 엄격한 교육과 무서운 조교들 앞에서는 모두 서투른 초보스님들.. 묵언이 필수이고, 일체 외부와의 연락도 취하면 안되지만 아직 끊을 수 없는 인연이 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고 있었다. 수행자들에게는 먹는 것도, 자는 것도 모두 수행의 과정. 하루 2끼 식사에 편안하게 먹을 수도 없고, 똑바로 누워서 잘 수도 없다. 속가의 습진을 다 버리지 못하면, 어떠한 이유도 용서받지 못하고 하산해야한다. 조금이라도 어긋난 행동에는 가차없이 벌칙이 주어진다. 때문에 165명 교육생 중 150명만이 수계를 받을 수 있었다. 오직 끝없는 자기 정진만이 이들을 견디게 했다. 마지막 수계식 날.. 비구니들은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사연도, 속내도 알 수 없지만 그들은 진정으로 번뇌를 버리고 있었다. 이제는 새로운 삶의 시작이고, 더 큰 고행이 기다리고 있을 터... 참 스님이 되고싶다는 그들의 마음만은 한결같이 똑같았다. 속세의 인연과 모든 과거를 버리고 부처님의 자녀로 들어가는 150명 행자들의 수계식, 그 외로운 고행의 과정을 따라가 본다 그녀에겐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가 있기 때문이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 & 좋아요' 눌러 주세요. ▫️채널 원칙에 따라 영상이 ‘비공개’ 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에 대한 욕설 및 비방 댓글은 즉시 삭제됩니다. ▫️사전 고지 없이 댓글이 ‘사용 중지’ 될 수 있습니다. [현장르포 제3지대 - 득도의 길 선암사 수계식] 2002년 11월 19일 방송 #선택 #수련 #수행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