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최전방 해안에 드론 투입…“명절에도 경계 이상무!” [9시 뉴스] / KBS 2026.02.1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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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설 연휴에도 최전방을 지키는 군인들은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기술과 시대 변화에 발맞춰 우리 군의 경계와 대응 작전 방식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김기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해 해안선을 지키는 육군 경비대대. 레이더에 수상한 선박 하나가 포착됐습니다. ["강릉항 전방 3노티컬 마일(5.5km) 일대에서 해상 미상 물체 탐지."] 움직임을 주시하며 통신을 시도하는데, ["통신 검색 응답은 없습니다. 예상 침투경로는 내륙 방향 270도로 확인했습니다."] 응답이 없자 곧바로 출동 준비를 명령합니다. [지휘소 대대장 : "중대 기동타격대는 현 시간부로 출동 준비해라."] [해안 중대 : "상황 발생. 상황 발생. 강릉항 전방 3노티컬 마일(5.5km). 해상 미상 물체 식별 상황. 전 기동타격대 출동 준비할 것."] 총기로 무장한 대원들이 즉시 출동하고. ["현 상황 전투준비 완료."] 곧바로 경계 태세에 돌입합니다. 이 부대는 지난달 소초별로 각각 운용하던 감시장비를 대대 지휘소 한곳으로 통합했습니다.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들어온 정보를 대대장이 일일이 확인하며, 대응 속도를 높였습니다. [임중석/23경비여단 1해안경비대대장 : "미래 군구조 변화에 발맞춰 감시 전력은 대대에서, 타격 전력은 해안 중대에서 통합 운용하여 작전 효율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부대가 맡은 해안선은 40여 km. 암석 지대나 절벽, 방파제 주변처럼 도보로 접근하기 힘든 곳에선 드론을 띄웁니다. 이 드론에는 열화상 카메라도 장착돼 있어서 야간 작전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적외선으로 대상의 움직임과 형태를 포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로 해안 감시 영상을 판독하는 기술까지 도입해 경계 작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입니다. KBS 뉴스 김기화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동해해안선 #드론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