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그리운 금강산 ( 한상억 시 / 최영섭 곡 ) 음원: @ ch5010 해음 Music 노래: 소도골 자칭테너 ^^ 아마추어가 부른 노래라 딱히, 뭐, ^^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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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금강산, 을 불러 보다 ) ^^ 강원도 산골티 사시는 어떤 카친님이 글쎄, 쪽, 으로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달라니, 전번도 모르고 톡, 도 알수가 읎어 개인적으로 보내 드릴수두 읎는 노릇이니, 카스에 안 올릴수가 읎니더, ㅋ 근데, 유튜브를 구독 하고 싶는데, 로그인 하라고 떠서리 몬하고 있다니더, 지가 글키 야기를 드렸는데 아적! 영상을 클릭하믄 화면이 뜨는데 윗쪽에 보믄 앱열기, 라꼬 있니더, 거기를 꾹, 눌리믄 다른 창이 뜨니더 거서 구독을 해 주시믄 되니더, 안해 주셔두 좋고 해 주시믄 더 좋구요 ^^ 화면에 사진들은 저작권 읎는 사진들을 쎄배 왔는데 금강산 사진은 몇장뿐, 오데 있는 산들인지도 모르니더, 근데, 아마추어다 보니, 노래가 시원찮니더, ^^♡ 그리운 금강산 한상억 시 / 최영섭 곡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못가본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 만 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못가본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