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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작곡가 이시우씨는 중국에서 "예원좌" 라는 악극단과 함께 활동하며 우연히 만난 여인에게 자신은 '독립운동을 위해 두만강을 건너 떠나간 연인을 찾다왔는데 그는 이미 전사했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시우씨는 즉석에서 "눈물젖은 두만강" 이란 곡을 쓰게 되었고 1937년에 경성에 돌아와 OK레코드사를 통해 당시 오케-레코드사 전속 가수였던 21세의 김정구 선생님의 노래로 발표 하였다고 합니다. 두만강 푸른 물에 노 젓는 뱃사공 흘러간 그 옛날에 내 님을 싣고 떠나간 그 배는 어데로 갔소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강물도 달밤이면 목메어 우는데 님 잃은 이 사람도 한숨을 지니 추억에 목 메인 애달픈 하소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알토 색소폰용 악보와 샘플연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