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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선 정수장학회의 전신 부일장학회가 강압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헌납이라고 주장했던 박근혜 후보가 기자회견 직후 다시 마이크를 잡고 법원의 판결을 보면서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영상. 앞서 기자회견에선 주진우 기자와 강압이냐 헌납이냐를 두고 설전을 벌이기도 했고, 종편이나 YTN같은 곳에선 설전이 있고 난 후 기자회견 방송을 중단했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송에선 지금 이 질의응답 후속편 정정되는 장면이 방송되지 못하고, 신문기사로만 나갔으리라 봅니다. 기자회견 직후 다시 정정하는 것을 보듯이 박근혜 후보 조차 정수장학회의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정수장학회 문제에 대응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 했다면 어제와 같은 기자회견이 아니라, 유족들에게 사과를 하는 기자회견이 있어야 하고, 아버지의 일이 아니라 제 3자의 일이라고 보고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기자회견을 했어야 했죠. 정수장학회 문제와 관련없음을 밝힌다면서 다시 한번 유족들에게 모욕을 주고 정수장학회는 부일장학회와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강변하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유족들 가슴에 다시 한번 대못을 박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해도 너무한 기자회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