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동료 기장 살해’ 전직 부기장 체포…“3년 전부터 계획” / KBS 2026.03.1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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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50대 전직 부기장은 3년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전 직장 동료들과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보고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서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갑을 찬 채 모습을 드러낸 50대 남성. 어젯밤 울산에서 긴급 체포돼 부산으로 압송된 살인사건 피의자입니다. 항공사 전직 부기장이었던 피의자는 직장 동료였던 기장을 살해하고 달아나다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3년 전부터 범행을 준비해 왔고, 전 직장동료 4명을 살해하려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다니던 직장에서 동료들과의 갈등이 범행 동기였다고 내비쳤습니다. [피의자/음성변조 : "공군사관학교의 부당한 기득권에 억울하게 인생을 파멸 당했기 때문에 제 할 일 했습니다."] 피의자는 어제 오전, 부산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추가 범행을 위해 경남 창원으로 이동했지만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울산으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그제 경기도 고양시에서도 동료였던 다른 기장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붙잡힌 피의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자세한 범행 경위에 대해 밤샘 조사를 이어갔습니다. 피의자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이지만 조종 특기는 아니었고, 해외에서 조종사 면허를 취득한 뒤 국내 항공사에 입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또 피의자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서정윤입니다. 촬영기자:윤동욱/영상편집:곽나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항공사 #기장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