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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자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당 지도부에 '절윤'을 요구했습니다.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 24명은 "더 이상 모호한 입장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며 "윤 어게인 세력과 절연하라"고 촉구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절윤은 피해갈 수 없는 보수의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시급히 면회라도 가라", "'문이라도 부수고 들어가라'고 지시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특별지시라도 내려줄지 모를 일 아니냐"고 비꼬았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