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문 부수라 누가?" "대통령" 尹 면전 '폭로' 尹측 '흥분', "총을 쏴서라도..어?어?" 수행장교 '생생' 진술 - [핫이슈PLAY] MBC뉴스 2025년 2월 6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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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은 게 맞다고 재확인했습니다.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는 지시도 분명히 받았다고 윤 대통령 면전에서 증언했습니다. 계엄 당시 국회 투입을 현장에서 지휘한 김현태 707특임단장도 의원을 끌어내란 지시가 있었던 것을 전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곽 전 사령관으로부터 "150명이 넘으면 안 된다"는 지시를 받았는데 윗선의 지시를 전달하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당일 이진우 당시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전화해,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끌어내라"고 했다는 걸 들었다는 사령관 수행장교의 검찰 진술이 확인됐습니다. 이 장교는 윤 대통령이 '총'을 언급한 게 명확하다며 이미지까지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비상계엄 #윤석열 #탄핵심판 #곽종근 #김현태 #헌법재판소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