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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SFX] (SFX: 바람— / 돛줄 “쓱” / 나무 선체 “끼익” / 물살 “촤—”) (VO, 낮게) “바다를 잃으면, 땅은 숨을 못 쉰다.” [Verse 1 — 부임] 썩은 창고, 비어 있는 군량 장부엔 잉크만 진해, 현실은 구멍만 병사는 지쳐 있고, 배는 낡아 있고 그래도 나는 묶어, 흩어진 마음의 밧줄을 채찍은 분노가 아닌 기준의 선 공정이 없으면 사기는 모래 위 성 포는 입이 되고, 훈련은 언어가 돼 말 대신 포구로 “준비됐다”를 배워 밤마다 적어, 난중일기 속에 두려움까지 숨기지 않고 넣어 둬, 더 깊이 영웅은 태어나는 게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방식으로 오늘을 고른다 [Pre-Chorus] (숨 크게) 바다는 거짓말 안 해 조류는 편도 아니고, 적도 내 편도 아니네 내 편이 되는 건— 내가 만든 질서, 내가 고른 전장, 내가 지킨 약속 [Chorus — 훅] 바다의 장부에, 이름을 적어 패배의 가격을, 보급선에 매어 한 번만 잡아도 흐름이 바뀌어 “바다를 이기면, 전쟁이 굶어” 바다의 장부에, 심장을 적어 겁이 있어도, 뱃머린 앞으로 칼보다 차가운 계산으로 우린 살아남아— 살아남아— [Verse 2 — 연전연승] 조선의 밤, 등불은 적고 일본의 돛은 많아, 수평선이 빽빽 하지만 나는 알아, 전쟁의 혈관은 길 길을 끊으면, 칼은 길을 잃지 한산도 바다에 펼친 날개 같은 궤적 포위가 아니라 분산, 끌어당긴 다음 타격 (Ad-lib: 탕! 탕!) 포성은 문장이 돼 “너희의 내일은 오늘 여기서 멈춰”라고 승리 뒤에도 축배는 짧아 부상병 손을 잡고, 땀 냄새 속에서 답을 찾아 전쟁은 전투로 끝나지 않아 전쟁은 보급과 사기와 잠 못 드는 밤으로 산다 [Pre-Chorus 2 — 내부의 칼] 근데 이상하지, 총칼보다 차가운 게 있어 같은 깃발 아래서 날 겨누는 시선들 승리의 빛이 커질수록 그늘은 더 길어져, 내 발목을 잡지 [Bridge — 추락/백의] (드럼 멈춤 / SFX: 종이 찢김, 문 닫힘 “쿵”) 칭찬이 죄가 되고, 성과가 흠이 돼 “가라”는 말 한 줄에, 난 뒤로 밀려나 옷은 흰데 마음은 검어져 나라를 살렸는데 나라가 나를 시험해 그리고 남은 바다 남은 배, 남은 사람, 남은 숨 여기서 무너지면 역사는 그냥 “끝”으로 적힐 뿐 [Build-up — 귀환] (점점 커지는 북 / SFX: 물살 “콰—” 라이저) 다시 묶어, 남은 것들로 승률을 만드는 건 숫자가 아니라 구조 싸울 곳은 내가 고른다 넓은 바다? 아니— 목을 조르는 병목으로 울돌목 물살이 칼날처럼 뒤집히는 자리 거기서 나는 적의 많음을 지우고 내 편이 될 확률만 남긴다, 차갑게 [Chorus — 훅(확장)] 바다의 장부에, 이름을 적어 패배의 가격을, 보급선에 매어 한 번만 잡아도 흐름이 바뀌어 “바다를 이기면, 전쟁이 굶어” 바다의 장부에, 심장을 적어 겁이 있어도, 뱃머린 앞으로 오늘을 버티면 내일이 와 우린 살아남아— 살아남아— [Final Verse — 마지막] 승리의 끝은 조용해, 박수는 바람에 흩어져 내 뒤엔 병사들의 눈, 그게 내 훈장이지, 번쩍 마지막 파도 위에, 마지막 명령 “흐트러지지 마, 끝까지— 끝까지” 노량의 밤, 포연이 별을 가려 몸은 쓰러져도, 지휘는 서 있어야 해 (VO, 낮게) “급하니…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 전장의 시간은 감정을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Outro / SFX] (SFX: 파도 잦아듦 / 멀어지는 북 / 종소리) 바다의 장부는 닫혀도 그 페이지는 남아— 누군가 또 무너질 때 “버티는 방식”이 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