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역사 탐방·보행 편의'…'연제구 둘레길' 2025년 목표/HCN부산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연산동 고분군. 배산 능선에 있는 삼국시대의 무덤군으로 국가 사적 제539호입니다. 고분군을 중심으로 펼쳐진 '거칠산국 역사길'은 2020년 부산시 테마거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조성을 마쳤습니다. [최보혜 / 연제구 관광진흥계장 : 연제구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명소를 연결하는 보행 관광 코스로 조성됐습니다.] 역사길은 온천천 이섭교에서 배산성지, 톳고개로 까지 이어집니다. 길을 따라, 연제구의 유적지를 탐방할 수 있습니다. 주민은 역사를 배우고, 지역의 자부심을 느낍니다. [천회숙 / 연제구 연산동 : 여러 사람이 체험하고 좋은 기회에 여러 사람과 공유할 수 있고 참 좋다고 하더라고요. 연산1동 주민으로서 연제구에 이런 게 있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연제구청과 부산시청을 잇는 길, '행정타운로'입니다. 부산지방국세청과 부산시선관위,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등 연제로에 위치한 행정기관의 주변 보행로를 확장했습니다. 이들 길은 모두, 연제구 둘레길의 한 축입니다. 연제구는 현재 지역 전체를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지역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보행 코스를 만든다는 겁니다. [최보혜 / 연제구 관광진흥계장 : 온천천시민공원, 역사기록관, 아시아드 경기장 그리고 동해선 밑에 있는 참그린길 등 자연 친화적으로 도심 속에 주민이 걷기 좋은 보행환경을 만들어서…] 연제구를 하나로 잇는 둘레길.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주목됩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연제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