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너만 불편한줄아니? 우리도 며느리불편해!" 시모는 불편하다면서 애 맡길때만 찾아오는 아들며느리 괘씸해 다신 부탁못하게한 어머니 | 오디오북 | 노후 | 사연 | 라디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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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희 회사 일을 줄이던지 사람을 쓰던지 해. 이제는 애 못봐줘.” “왜요?” “힘들어서.” “아…” “엄마. 오늘 제가 급한일이 생겨서요. 요즘 회사가 다시 바빠져서 현우좀 엄마가 봐줘셔야 해요.” “그래도 애는 너희가 알아서 봐야지. 애는 급하면 가끔 봐준다고 했지 누가 너희 필요할때마다 출동하겠다고 했니?” “그렇게 바빠써 애를 못볼지경이면 돈을 써라 차라리. 그렇게 벌어서 어따가 쓸래. 그리고 너희… 이렇게 필요할때만 연락할거면 차라리 하지 마.” “네?” “아니… 그렇다고 이렇게 나몰라라 하시면 어떡해요. 지금 회사도 한창 바쁜데. 하루 종일 봐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러면 애를 어린이집에 7시, 8시까지 있게 하라는 거에요? 어린애가 딱하지도 않아요?” “딱하지. 그러니까 부모가 봐야할거 아니야. 거봐라. 너는 여태 봐준걸 고마워 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안봐주는 걸 원망만 하잖아. 그런데도 내가 뭐 때문에 너희 애를 봐줘야 하는거야? 지금까지 봐준것도 후회하게 만들지 마. 너희가 낳은 애니까 너희가 책임지고 키워. 다른방법을 찾아보던지 어떻게 하던지… 이제는 애 맡기는 문제로 전화하지 마. 알겠어? 그리고…오늘 니 아빠 생신이야. 알고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