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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경북 경주에서 난 산불은 국가동원령까지 내려진 끝에 이틀 만에야 겨우 진화됐습니다. 산불 당시 송전탑에서 펑 소리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는데, 월성원전에서 나오는 송전선로 밀집 지역이어서, 진화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소방헬기 수십 대가 쉴새 없이 물을 길어 불이 난 산에 뿌려댑니다. 지난 주말 경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국가동원령 발령 끝에 20시간 만에 주불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조한 대기와 강풍 때문에 2시간 만에 재발화했고, 또다시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산불 현장의 주불은 잡혔지만, 여전히 곳곳엔 잔불이 남아 헬기가 연신 물을 뿌리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발화 당시 송전탑 인근에서 '펑' 소리가 났다는 주민의 진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박인숙/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 "엄청 크게 땅에 뭐가 '쿵' 떨어지는 그런 소리였거든요. 불이 제법… 철탑이 (화재 현장) 가운데 있는데 철탑 가운데 (불이) 둘러싸여 있었거든요."] 화재 현장은 월성원전과 불과 7.6 킬로미터 떨어져 있었습니다. 원전에서 이어지는 송전선로가 거미줄처럼 밀집해있어 헬기 접근이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공중에서 어렵게 물을 뿌려도, 진화 속도는 더딜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장준태/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장/헬기 조종사 : "바람이 세게 불다 보니까 낮아도 표적을 맞히기가 쉽지 않은데 거기다가 고압선 그 위로 뿌려야 되니까 더 표적이 잘 안 맞죠."] 화재가 원전으로까지 확대되는 최악의 상황 이전에 불길을 잡긴했지만, 송전선로 밀집 지역에 대한 화재 원인의 면밀한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KBS 뉴스 박준우입니다. 촬영기자:최동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경주 #산불 #원전 #송전선로 #국가동원령 #경주산불 #대형산불 #송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