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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추모공간이 내년부터 운영됩니다. 20년 전부터 추진된 사업이지만 주민 반대로 번번이 무산됐었는데요. 봉안당과 자연장지 등이 들어서는데 화장시설이 제외된 건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최근 5년간 고흥군 사망자 수는 5천7백여 명.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45%가 넘고, 출생아보다 사망자 수가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장례식장만 있을 뿐, 추모공간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늘 다른 지역 장사시설을 이용해야 해 불편이 컸는데 내년이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흥읍 일원에 5만 7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군립하늘공원이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 st-up ▶ "올 하반기 군립하늘공원 조성 공사가 끝나면 내년 1월부터는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총 1만 3백여 기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봉안당과 자연장지, 유택동산과 주차장 등이 들어섭니다. ◀ INT ▶ 박서양/고흥군 노인복지팀장 "꾸준히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고, 그로 인해서 타 지역 이용하는 불편함과 이용료에 대한 부담을 지원하고자 저희들이 조성하게 됐으며..." 벌써부터 이용 문의가 잇따르고 있지만 주민 반대 등으로 화장시설이 제외된 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화장시설을 이용하려면 순천이나 광양으로 원정을 가야 하는데 비용도 10배가량 비싸고, 이용 시간에도 제약이 따릅니다. ◀ INT ▶김승주/장례식장 대표 "화장을 하고 나서 또 이리로 와야 하잖아요. (타 지역 화장장은) 오후밖에 못 하는데 그도 당일 날짜에 예약이 안 돼버리면 화장을 못 해요." 과거에도 두 차례 주민 반대에 부딪혔던 만큼 고흥군은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추모공간부터 먼저 조성한 뒤, 화장시설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또 기존 최고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화장장려금을 확대하는 등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단비입니다.◀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