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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도 오토바이도 없던 시절, 조선의 배달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우리는 흔히 스스로를 '배달의 민족'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이 본능은 어플이 만든 게 아닙니다. 남한산성에서 한양까지 밤새 달려온 최초의 새벽 배송 '효종갱'부터, 한여름 금보다 비쌌던 '얼음' 배달, 그리고 왕이 몰래 시켜 먹던 '냉면'까지. 기록 속에 숨겨진, 상상 그 이상의 조선시대 배달 문화를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 영상의 핵심 이야기 3가지 ] 1. 조선판 새벽 배송, 효종갱: 남한산성에서 끓여 새벽종이 울릴 때 한양 대감 댁에 도착했던, 전복과 갈비가 들어간 조선 최초의 배달 해장국 이야기 2. 한여름의 사치, 얼음과 빙표: 과학적인 서빙고의 보관 기술과, '빙표(기프티콘)'를 통해 집 앞으로 배달되었던 권력의 상징 얼음 이야기 3. 왕의 은밀한 배달 맛집: 시장통 냉면을 사랑했던 순조와 배달 요청사항이 까다로웠던 고종 황제의 인간적인 미식 라이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 타임라인 00:00 인트로: 배달의 민족, 그 시작은? 00:48 조선판 새벽 배송의 원조 '효종갱' 01:35 남한산성에서 식지 않고 배달된 비결 02:29 한여름 권력의 상징, 얼음 배달과 '서빙고' 03:52 조선시대 기프티콘 '빙표'와 얼음값 04:27 집으로 배달되는 유흥 문화 '중임' 05:10 왕들의 야식 배달: 순조의 시장 냉면 사랑 06:15 요청사항 끝판왕: 고종 황제의 동치미 냉면 06:55 입시 전쟁터의 도시락 배달 풍경 07:35 마무리: 우리가 배달의 민족인 이유 #조선시대 #역사 #배달문화 #효종갱 #한국사 #미식의역사 #조선왕조실록 #야식#문화유산 [저작권 안내] 본 채널 '한국사 마실'의 모든 콘텐츠(영상, 대본, 내레이션, 썸네일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 없는 무단 전재, 복제, 재배포,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을 엄격히 금지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공유를 원하실 경우 유튜브 링크 공유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및 제휴 문의] 방송 섭외, 광고, 협찬 및 기타 비즈니스 제안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이메일 : ojhbiz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