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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담 #옛날이야기 #지혜이야기 #교훈이야기 #전통이야기 #한국설화 #세계민담 #숨은이야기 옛날 경기도 한 고을에 외동딸을 늦게 얻은 박문수 진사가 살고 있었다. 그는 딸 옥분이를 너무나도 아껴 사위를 고르겠다며 힘, 글, 재산을 기준으로 세 번의 시험을 열었다. 하지만 힘센 사내는 딸을 해칠까 걱정되고, 글 잘하는 선비는 살림을 못 할 것 같고, 부자는 교만할 것 같다며 모두 탈락시켰다. 사람들은 박 진사가 딸을 시집보낼 생각이 없다고 수군거렸고, 옥분이는 직접 자신의 혼인을 결정하기로 마음먹는다. 장터에서 만난 가난하지만 성실하고 효성 깊은 두부 장수 한득수의 삶을 지켜본 옥분이는 그가 진심으로 사람을 아낄 줄 아는 인물임을 알게 된다. 옥분이는 아버지 앞에서 그동안의 시험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힘도 글도 재산도 모두 아버지가 거절했던 조건임을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은 오직 자신을 진심으로 아껴줄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박 진사는 딸의 말에 자신의 집착을 깨닫고 마음을 돌려 한득수를 사위로 받아들인다. 혼인 후 박 진사는 딸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조건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렇게 팔불출이던 아버지는 딸 자랑 대신 사위 자랑을 하며 조금 더 지혜로운 아비가 되어갔다. 👉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을 하시면 더 많은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